딥엘, 미국 타임(TIME)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
언어 AI 선도 기업 딥엘, 엔비디아·구글·앤트로픽·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등 산업을 재정의한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함께 타임이 주목한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선정
2025년 6월 30일 – 글로벌 언어 AI 기업 딥엘(DeepL)이 올해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지가 선정한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TIME 100 Most Influential Companies)’에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연례 발표는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들을 조명하며, 지금까지 엔비디아(NVIDIA), 구글(Google), 앤트로픽(Anthropic),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틱톡(TikTok), 오픈AI(OpenAI) 등 산업을 선도해온 혁신 기업들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타임은 다양한 산업 분야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고, 기고자와 특파원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편집진이 영향력, 혁신성, 비전, 성과 등 주요 항목을 기준으로 각 후보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 총 105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 딥엘 CEO겸 창립자(CEO and Founder)는 “딥엘이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100곳에 포함된 것은 매우 영광이며, 저희의 기술과 사명이 의미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라며, “세상이 점점 더 연결되어 갈수록 언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동시에 글로벌 비즈니스에 있어 언어는 가장 큰 장벽이 되기도 한다. 딥엘은 앞으로도 업계 검증을 받은 AI 기술로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기업들이 AI를 적극 도입함에 따라, 실제 효과를 가져오는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딥엘의 언어 AI 플랫폼은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성장의 핵심이자 자주 간과되는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투자로 주목받고 있다. 딥엘이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기업의 약 70%가 매일 언어 장벽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운영상의 문제를 겪고 있으며, 61%는 이로 인해 글로벌 확장이 지연되거나 제한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현재 소프트뱅크(Softbank), 마쯔다(Mazda), 하버드 비즈니스 퍼블리싱(Harvard Business Publishing), 독일 Ifo 연구소(Ifo Institute), 파나소닉 커넥트(Panasonic Connect)를 포함해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이 딥엘을 신뢰하고 있다. 딥엘은 이러한 고객들이 언어 장벽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극복하고 국경을 넘어 비즈니스를 운영·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딥엘 플랫폼은 텍스트 및 음성 번역, AI 기반의 문서 작성 및 편집 도구, 그리고 강력한 API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 지원, 법률 문서, 세일즈, 마케팅, 내부 협업 등 다양한 활용 사례에서 명확하고 일관된,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타임 선정은 딥엘의 견고한 성장세와 빠르게 커지는 산업 내 영향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성과다. 딥엘은 최근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5 AI 50’에 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5년 가장 혁신적인 기업’ 순위에서도 ‘응용 AI(Applied AI)’ 부문 5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지디넷(ZDNET)이 발표한 전 세계 AI 툴 인기 순위에서는 퍼플렉시티 AI(Perplexity AI),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 제미나이(Gemini), 딥시크(Deepseek)에 앞서 3위를 기록하며, 일상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운영에서 고품질 언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타임지 선정 세계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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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 소개]
딥엘(DeepL)은 전 세계 기업이 언어 장벽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현재 228개 글로벌 시장에서 20만 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 기관, 그리고 수백만 명의 개인 사용자가 딥엘의 언어 AI 플랫폼을 통해 텍스트와 음성에서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번역과 향상된 글쓰기를 경험하고 있다. 특히 딥엘의 AI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용 보안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각 언어의 특징에 맞춤화되어 전 세계 기업들이 손쉽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혁신하고 시장을 확장하며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17년 CEO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에 의해 창업된 딥엘은 현재 1000명 이상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벤치마크(Benchmark), IVP, 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 등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