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L과 Bechtle,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언어 AI 솔루션 파트너십 발표
2025년 7월 30일, 쾰른 – 글로벌 언어 AI 기업 DeepL은 유럽을 대표하는 IT 서비스 제공업체인 Bechtl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유럽 내 기업과 공공 기관이 증가하는 글로벌 디지털 전환 및 커뮤니케이션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언어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미래를 위한 협업: AI와 IT 전문성의 결합
최근 실시한 Forrester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콘텐츠 라이프사이클에 관여하는 의사 결정권자의 88%가 자사 조직에서 번역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과적인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의 전략적 중요성을 반영한다. DeepL과 Bechtle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하여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다국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echtle AG의 최고 기술 책임자 디르크 뮐러-니에스너(Dirk Müller-Niessner)는 “혁신적인 언어 AI 기술을 선도하는 DeepL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날 비즈니스는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화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언어 장벽을 넘어 원활한 글로벌 협업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효율성, 혁신, 정확성에 중점을 둔 협력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Bechtle의 고객은 DeepL 번역, DeepL Voice, DeepL Write를 포함한 다양한 DeepL의 언어 AI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Bechtle의 오랜 IT 통합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언어 AI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유럽 14개국의 기업 및 공공 기관은 두 기업의 통합된 역량을 통해 효율적인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외부 고객뿐만 아니라 Bechtle의 내부 팀 또한 자체적인 언어 업무에 DeepL의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DeepL의 최고 기술 책임자 세바스찬 엔더라인(Sebastian Enderlein)은 “Bechtle는 IT 전문성과 고객 중심 가치를 상징하며,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규정 준수, 데이터 주권, 기존 IT 인프라와의 통합에 특히 중점을 둔 혁신적인 언어 AI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맑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chtle 회사정보
Bechtle is one of Europe’s leading IT service providers. It creates future-ready IT architectures encompassing on-prem and multi-cloud infrastructures, modern workplace solutions, resilient securit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 full range of managed services. Bechtle’s customers also benefit from smart financing solutions and circular IT offering, helping them achieve their ESG goals. Through its subsidiaries, Bechtle is recognised as a leading specialist in enterprise applications, particularly PLM and ERP solutions. Operating from 120 locations across 14 European countries, Bechtle combines personal, local service with a digital offering as part of its global multichannel strategy. With over 15,500 employees, Bechtle is always close to its B2G and B2B customers, from SMEs to large international organisations. Bechtle is listed on the MDAX and TecDAX indexes. In 2024, the company generated a revenue of €6.31 bn.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전 세계 기업과 개인의 언어 장벽을 허무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228개 시장에서 20만 개 이상의 기업, 정부 및 기타 조직과 수백만 명의 개인 사용자가 서면 및 음성 형식 모두에서 자연스러운 번역과 정교한 글쓰기를 위해 DeepL의 언어 AI 플랫폼을 이용 중이다. 철저한 기업 보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언어에 특화된 DeepL의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혁신하고 시장을 확장하며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 2017년, CEO 야로스와프(Jarek) 쿠틸로브스키가 창업했으며 현재 1,000명 이상의 열정적인 직원을 보유하고 있고, Benchmark, IVP, Index Ventures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