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 DeepL로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합니다.
독일 쾰른 - 2025년 5월 21일 - 세계자연기금(WWF) 스위스 지부는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에 글로벌 언어 AI 플랫폼 DeepL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WWF는 DeepL 을 사용해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고, 다국어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조직의 연구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WWF 스위스 지부의 여러 팀은 DeepL을 적극 활용해 더 많은 언어권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된다.
- 외부 커뮤니케이션: DeepL이 WWF의 언론 대응과 미디어 활동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인식 제고와 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하는 매거진의 번역 및 배포에 활용되며,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지원을 통해 WWF 스위스 지부는 더 넓은 대중에게 조직의 미션과 이니셔티브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환경 부서: 환경 부서는 DeepL 을 활용해 스위스 및 국제 기관과의 협업을 촉진하고, 연구 역량을 높이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WWF 스위스는 정확한 번역을 통해 과학적 연구 결과와 환경 전략을 국경을 넘어 원활하게 공유할 수 있다.
- 일상 업무 커뮤니케이션: WWF는 이메일, 워드 문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번역 등 일상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DeepL 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애드인(add-in)을 사용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WWF 스위스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총괄(Deputy Head of Corporate Communications)인 피에레트 레이(Pierette Rey)는 "DeepL의 기술은 우리 팀이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획기적인 도구로, 이는 다국어 국가인 스위스의 특성과 WWF의국제적인 활동을 고려할 때, 특히 중요하다”면서 “DeepL 을 활용하면 모든 업무에서 언어 장벽을 허물고 명확하고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보장함으로써 지구를 보호하려는 우리의 사명을 더욱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했다.
DeepL 창업자 겸 CEO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는 " 우리의 언어 AI로 WWF 스위스의 중요한 업무를 지원하고, 전 세계적으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 “DeepL의 기술은 팀이 어디에 있든, 누구와 소통하든 다양한 언어로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전 세계 기업의 언어 장벽을 허무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228개 시장에서 20만 개 이상의 기업, 정부 및 기타 조직과 수백만 명의 개인 사용자가 서면 및 음성 형식 모두에서 자연스러운 번역과 정교한 글쓰기를 위해 DeepL의 언어 AI 플랫폼을 이용 중이다. 철저한 기업 보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언어에 특화된 DeepL의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혁신하고 시장을 확장하며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 2017년, CEO 야로스와프(Jarek) 쿠틸로브스키가 창업했으며 현재 1,000명 이상의 열정적인 직원을 보유하고 있고, Benchmark, IVP, Index Ventures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