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DeepL, 미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첫 미국 지사 오픈
DeepL이 자사 3대 시장인 미국에서 AI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업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24년 2월 22일, 독일 쾰른, 텍사스 오스틴—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및 번역 회사 DeepL이 2024년 2월 22일 텍사스주 오스틴에 첫 미국 지사를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DeepL의 세 번째로 큰 시장인 미국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전 세계 기업이 다국어로 정확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DeepL은 최근 몇 년간 핵심 제품인 번역기를 통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 회사 중 하나이자 기계 번역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DeepL 번역기는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AI 번역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번역기는 고급 신경망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DeepL 팀이 번역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평가∙모니터링하고 있어 모든 업종의 기업이 자신 있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기업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 조치를 제공하여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전 세계 10만여 개 기업 및 정부 기관이 DeepL의 프리미엄 서비스 DeepL Pro를 활용하여 여러 시장에서 다양한 언어로 브랜드 일관성과 목소리를 유지하고 있다.
DeepL 창업자 겸 CEO인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는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의 번역 니즈가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미국에서는 고품질 번역이 기업의 해외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며 “이들 기업이 보다 정확한 번역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고객의 언어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DeepL의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성장했다”며 “미국 지사 설립은 미국 시장의 잠재력에 대한 DeepL의 믿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DeepL은 유럽과 아시아에서의 광범위한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Coursera, TransPerfect, Zendesk 등 유명 기술 브랜드를 포함하여 인상적인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작년에는 미국 투자사인 IVP와 Bessemer Venture Partners가 시리즈 B 펀딩에 참여하면서 10억 유로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IVP의 아자이 배시(Ajay Vashee) 총괄 파트너는 "업계를 선도하는 DeepL의 AI 번역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조직이 언어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회사는 이미 북미 전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오스틴 지사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 전했다.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자연스럽고 정확한 기계번역으로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는 AI 기업이다. 2017년 이후, DeepL 번역기는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세계 최고의 번역 품질을 달성했다. 또한 회사, 기관 및 번역가를 위한 전문적인 제품을 제공한다. DeepL 기계번역 서비스는 뉴럴 네트워크의 수학 및 방법론에 대한 자체 개선을 통해 탁월한 품질을 자랑한다. CEO 야로스와프 쿠틸로브스키(Jaroslaw Kutylowski)가 창업했으며 IVP, Benchmark, b2venture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