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L, 언어 AI 개발 가속화를 위한 새 경영진 영입

ServiceNow 및 FARFETCH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업계 베테랑 리더들이 DeepL 법무 및 인사팀에 새롭게 합류했다

2024년 4월 10일, 독일 쾰른 — 언어 AI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DeepL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경영진에 2명의 신규 인사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DeepL은 최고법률책임자로 프랭키 윌리엄스(Frankie Williams)를, 최고인사책임자로 샐리 소브론(Sally Sourbon)을 선임했다. 두 사람 모두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DeepL의 경영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랭키 윌리엄스는 DeepL 최고법률책임자로 영입됐다. 20년 이상 조직 내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부서의 설립, 성장, 운영에 있어 혁신을 이끄는 등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앞으로 전문성, 비전, DeepL 가치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DeepL 법무팀의 전략과 확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법률 리스크와 기업 거버넌스를 관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서 법무 감독 및 법규 준수 보장을 담당한다.

샐리 소브론은 새로운 최고인사책임자로 합류한다. TravelPerk, ServiceNow, Salesforce, General Electric을 거치며 인사 전략 및 기업 문화 구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인사 전략 개발, 직원 경험 향상, 기업 문화 혁신 등에서 입증된 성과를 보인 만큼 글로벌 사업 확장 및 탁월한 직원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하는 DeepL 인사팀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 할 수 있다. 또한 DeepL의 조직 문화 형성과 비즈니스 성장 및 혁신 환경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DeepL 창업자 겸 CEO인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는 "프랭키와 샐리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들의 전문성, 전략적 비전, DeepL 가치와 사명에 대한 헌신이 향후 회사의 미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이렇게 유능하고 열정적인 인재의 영입은 전 세계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DeepL은 중소기업부터 다국적 기업, 정부 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글로벌 조직을 위한 업계 최고의 맞춤형 언어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DeepL의 최첨단 AI 기술은 연구원, 엔지니어 및 언어 전문가의 전문성이 집약된 결과로 정확한 번역, 커뮤니케이션 혁신 및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DeepL은 현재 전 세계 10만 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에 프리미엄 구독 플랜인 DeepL Pro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eepL Pro의 비즈니스 혁신 지원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deep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언어 AI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2017년 이후 주력 제품인 DeepL 번역기로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AI 번역을 제공하며 전 세계 비즈니스의 언어 장벽을 허물고 있다. AI 작문 교정 도구인 DeepL Write는 글쓰기 완성도를 높이고 커뮤니케이션을 혁신하여 비즈니스 텍스트의 수준을 끌어올린다. DeepL의 언어 AI는 연구원, 엔지니어 및 언어 전문가의 전문성을 집약한 결과로 정확한 번역, 혁신 기술 및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CEO 야로스와프(Jarek) 쿠틸로브스키가 창업했으며 IVP, Benchmark, b2venture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