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아랍어 추가로 지원 언어 확대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고 쓰는 언어 중 최초로 DeepL에 추가됐다. 이제 전 세계 4억 명 이상의 아랍어 사용자가 DeepL 번역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24년 1월 25일, 독일 쾰른 —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DeepL이 자사 번역 플랫폼에 아랍어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아랍어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사용 인구가 많은 언어로 DeepL의 기존 고객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언어 중 하나이다. DeepL 지원 언어 중 최초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고 쓰는 언어인 만큼 이번 출시는 기술적 관점에서도 회사의 획기적인 이정표라 할 수 있다.

아랍어에는 다수의 방언이 존재하지만, 현대 표준 아랍어(MSA) 또는 푸스하가 공식 문어체 아랍어로 정부, 조직, 학계, 문학, 출판 및 대중매체, 법률 분야의 모든 공식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된다. 아랍어가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아랍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기업과 조직은 이제 DeepL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31개의 다른 언어로 텍스트를 번역할 수 있고 아랍어 사용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역시 해외 진출에 DeepL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아랍어 추가로 전 세계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언어 장벽을 더욱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eepL의 최첨단 신경망 기술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32개 언어로 미묘한 뉘앙스까지 잡아내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제공한다.

www.deepl.com을 방문하여 아랍어 추가 관련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아랍어 번역을 시작할 수 있다.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자연스럽고 정확한 기계번역을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는 AI 기업이다. 2017년 이후, DeepL 번역기는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세계 최고의 번역 품질을 달성했다. 또한 회사, 기관 및 번역가를 위한 전문적인 제품을 제공한다. DeepL 기계번역 서비스는 뉴럴 네트워크의 수학 및 방법론에 대한 자체 개선을 통해 탁월한 품질을 자랑한다. CEO 야로스와프 쿠틸로브스키(Jaroslaw Kutylowski)가 창업했으며 IVP, Benchmark, b2venture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