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DeepL, 새로운 리더십 영입으로 글로벌 비전 강화 계속

DeepL이 업계 주요 인력 채용을 통해 전 세계 더 많은 기업에 AI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3년 7월 10일, 독일 쾰른 — AI 커뮤니케이션의 선두 기업인 DeepL이 글로벌 확장 계획에 힘을 실어줄 주요 인력을 충원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DeepL은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로 마이크 보야르스키(Mike Boyarski)를, 최고 매출 책임자(CRO)로 데이비드 패리-존스(David Parry-Jones)를 영입했다.

두 사람 모두 20년 이상 성장과 마케팅, 영업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으며, 유럽 최고의 AI 번역 솔루션을 전 세계 기업 고객에 제공하기 위해 이번에 특별 영입되었다.

CMO로 선임된 마이크 보야르스키는 SingleStore, TIBCO, Oracle 등 미국 베이 지역의 기술 기업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마케팅 전문가이다. DeepL에 합류하기 전에는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데이터 기술 기업인 Fivetran의 CMO로 재직하며 56억 달러의 기업 가치와 2억 달러의 매출 달성에 기여했다. 보야르스키는 업계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DeepL의 마케팅 활동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준비가 되어 있다.

데이비드 패리-존스 신임 CRO는 DeepL의 확장 및 매출 목표를 가속화하기 위해 영입되었다. 영국 출신인 데이비드는 Microsoft, VMware 등의 기업에서 수십 년간 글로벌 영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가장 최근에는 Twilio의 국제 담당 SVP로서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고객층에게 진보된 고객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한 바 있다. DeepL에서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지역에 DeepL 브랜드를 전개하고, 특히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번역 솔루션이라는 입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eepL의 CEO이자 창업자인 야렉 쿠틸로브스키(Jarek Kutylowski)는 "DeepL은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특히 시장 확장을 모색하는 기업에 최고 수준의 번역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들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해외 시장 진입 시 현지 언어로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이러한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각자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DeepL과 기업 고객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뉴럴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DeepL의 AI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전 세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켜 왔다. AI 업계에서 가장 정확하다고 평가받는 DeepL 번역기는 언어적 뉘앙스와 문맥을 감지하고 산업별 전문 용어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학습되었다. 고급 뉴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갖춘 DeepL의 번역 솔루션은 법률, 금융, 기술,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 수천 개의 기업의 선택을 받았다.

DeepL 회사정보

DeepL은 자연스럽고 정확한 기계번역을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는 AI 기업이다. 2017년 이후, DeepL 번역기는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세계 최고의 번역 품질을 달성했다. 또한 회사, 기관 및 번역가를 위한 전문적인 제품을 제공한다. DeepL 기계번역 서비스는 뉴럴 네트워크의 수학 및 방법론에 대한 자체 개선을 통해 탁월한 품질을 자랑한다. CEO 야로스와프 쿠틸로브스키(Jaroslaw Kutylowski)가 창업했으며 IVP, Benchmark, b2venture 등 세계적인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